동일한 기술 지원임에도 정지 시점 다르다 보니 '세력 조작 노출'이용자 보호법 시행 후에도 정지 권한 거래소에 있어 취약점 존재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7회 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안이 통과되고 있다. 2023.6.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가상자산암호화폐코인크립토가상자산 거래소가상화폐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이용자 보호법관련 기사비트코인, 美 기술주 훈풍에 8만4000달러대…ETF 자금 유입도 한몫[코인브리핑]코인거래 더는 돈 안되자…美예측시장 뛰어드는 가상자산 거래소비트코인 8.3만달러 회복했지만…"수익권 물량 54% 수준"[코인브리핑]가상자산 시장 '옥석 가리기' 가속…국내 거래소 상폐 1년 새 '두 배'쿼크에이아이, 뚜렷한 호재 없이 51% 급등…빗썸서 '나홀로 독주'[특징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