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이 안 된다"…지지부진한 자율배상, '대표사례'로 해결될까기본배상비율 정하고, 기준도 구체화…"회색지대 없앤다"홍콩H지수(항셍중국기업지수) 기초주가연계증권(ELS) 피해자모임이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손팻말을 들고 보상을 촉구하고 있다. 2024.1.1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금감원은 11일 홍콩 ELS 판매사와 투자자 간 분쟁이 조기에 해결될 수 있도록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홍콩 H지수 기초 ELS 관련 분쟁조정 기준안'을 발표했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홍콩ELS분조위모호한기준구체화자율배상금융감독원배상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北도발에 신무기 발사 참관…대화복원 속 '강한 안보'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관련 기사금감원 접수 '금융민원' 24% 급증…홍콩 ELS·티메프 사태 여파'연중 신고가 행진' 홍콩H지수 7000p 코 앞…ELS 손실 대폭 줄 듯제자리 걷던 '홍콩 ELS' 자율배상…대표 사례로 돌파구 찾을까홍콩 ELS 대표 배상비율 '30~65%'…농협은행 최대(종합)홍콩 ELS 대표 배상비율 '30~65%'…농협은행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