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자구안으로 채권단 설득…태영건설, 4월11일까지 채무유예채권단, 자산·부채실사 및 존속능력 평가 작업 개시도급 순위 16위인 태영건설(009410)의 기업 재무구조 개선작업(워크아웃)이 11일 개시됐다. 대형 건설사의 워크아웃은 쌍용건설(2013년) 이후 약 10년 만이다./ 2024.1.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태영건설관련 기사중동 재건 기대감에 건설주 급등…대우건설 16%↑[핫종목]올해만 646% 뛴 대우건설…이란 '재건 기대' 21% 또 급등[핫종목](종합)'워크아웃 청신호' 켜진 태영건설 8% 급등…우선주는 '上'[핫종목]태영건설 워크아웃 급물살…산은 등 채권단 "긍정적으로 평가"워크아웃 개시 '불씨' 살린 태영건설, 장초반 15% 급등[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