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더리움 계정수, 2억4000만개…향후 데이터 처리 난관'데이터 경량화' 솔루션 제시한 부테린…"기술 안전성 확보할 것"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 설립자가 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엠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비들 아시아 2022 컨퍼런스'에서 기조발언을 하고 있다. 2022.8.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더리움블록체인이더코인가상자산암호화폐가상화폐비탈릭 부테린 창시자김지현 기자 '내신 5등급제' 1년…경쟁 완화 대신 학업중단·검정고시 늘었다"빨라진 오존주의보, 선제적 대응 필요"…'고농도 오존 대응' 심포지엄 개최관련 기사메가이더, TGE 당일 코인베이스·업비트·빗썸 상장 예고…23%↑ [특징코인]"비트코인 43억·이더 3300만 원 간다"…월가 큰손의 파격 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