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동결에도 '이자지옥' 여전…3억 영끌족 빚부담 '막막'

한은, 기준금리 5연속 동결했지만, 인하 시기는 예측 어려워
주담대 최고금리 연 6%대…"고금리 장기간 지속돼 차주 부담"

본문 이미지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4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3.8.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4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3.8.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본문 이미지 - 한은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는 24일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현행 연 3.50%인 기준금리를 유지하기로 했다. 지난 2월, 4월, 5월, 7월에 이은 5연속 동결이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한은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는 24일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현행 연 3.50%인 기준금리를 유지하기로 했다. 지난 2월, 4월, 5월, 7월에 이은 5연속 동결이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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