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노드 운영' 등 가상자산 보유 기업 주석공시 기준 공개노드 운영 후 쌓인 가상자산, 공개해온 상장사 극소수…관행 바뀔 듯금융감독원 전경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가상자산공시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래디쉬는 카카오, 스토리는 수이 품으로…이승윤의 두 번째 '빅딜'"스테이킹이 뭔가" 답 못한 국세청장…"가상자산 과세, 차질 없게 준비"관련 기사돌아온 반기보고서 시즌…가상자산 공시는 '아직'가상자산 발행사 '실적 뻥튀기' 없앤다…코인도 '공정가치' 측정코인 업계 골칫거리 '리저브 물량', 공시 의무화…업계 투명성 높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