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채인식' 신원인증 거쳐 '월드아이디' 발급받으면 월드코인 지급보편적 기본소득 개념…200만명이 아이디 발급 완료25일 오전 8시 40분 오케이엑스 기준 월드코인 가격이 상장 시점 대비 968% 가량 뛴 상태다. 오케이엑스 사이트 갈무리.지난달 10일 서울 강남구 해시드 오피스에서 진행된 '월드코인 밋업'에서 (왼쪽부터) 손재권 더밀크 대표, 샘 올트먼 오픈AI 대표, 알렉스 블라니아(Alex Blania) 월드코인 창립자가 대담을 나누는 모습.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월드코인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엑스알피 4억 7000만개' 품고 나스닥 입성…에버노스, '아쉬운 출발'은행은 코인 거래, 거래소는 예금·대출…허물어지는 크립토·전통금융 경계관련 기사동아시아서 가장 큰 韓 코인 시장…604조원 규모로 성장오픈AI, 삼성전자에 챗GPT 공급…월드코인 7% 상승[특징코인]"콘서트 티켓 예매시 신원인증에 씁니다"…월드코인, 12%↑[특징코인]"홍채 인식하면 돈 주겠다" 범죄 악용에 월드코인 불똥 튀나샘 올트먼의 '월드코인' 80% 급등에…빗썸 점유율 46%까지 치솟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