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한·하나·우리 4대銀 잇따라 대규모 '상생금융안' 제시취약차주 금리인하·수수료면제 등…은행권 '고충분담' 노력주요 시중은행 전경.서울 시내의 한 시중은행 대출창구 모습.ⓒ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지주금융은행금리대출대출금리주담대하나금융지주관련 기사신한금융, 12곳 자회사 대표이사 승계절차 개시…임추위 역할 확대BNK부산·경남은행, 신입행원 공채…"AI 등 디지털 활용 역량"은행계 VC, 직접투자 넘어 모펀드로 확장…벤처투자 '큰손' 부상카카오뱅크, 김우주 글로벌본부장에 IR까지 맡겼다…해외 확장 '속도'하나은행 '軍心'은 잡았는데…'인천시 금고'는 신한은행이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