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뱅·핀테크 기업과 만나 '격의 없는 소통'"인뱅 중저신용자 비중 규제 완화 검토 의지"(왼쪽부터) 핀다 이혜민 대표, 토스뱅크 홍민택 대표, 카카오뱅크 윤호영 대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케이뱅크 서호성 대표, 네이버파이낸셜 박상진 대표, 뱅크샐러드 김태훈 대표, 금융감독원 김영주 부원장보.(금융감독원 제공)김정은 기자 제이앤피메디, AI 데이터 추출 기능 탑재 '메이븐 세이프티 AI 임포트' 베타 공개삼성바이오에피스, 항암 신약 후보물질 美 FDA 패스트 트랙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