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범 금융위원장 "수출입 피해 기업에 필요 자금 공급""우크라 사태까지 겹쳐 경제·금융시장 불확실성 높아고승범 금융위원장이 25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2년 금융발전심의회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2022.1.25/뉴스1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10개월 딸 키우는 아빠가 생각하는 '미프진'[이승환의 로키]김승원, "檢 판단할 문제" 정성호와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