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지주 회장, 금융위원장에 제안…논의 돌입할 듯“중금리 확대 기조에 도움” vs “시중은행 취급 중금리 대출 많지 않아”은성수 금융위원장이 10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뱅커스클럽에서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 손병환 NH농협금융 회장과 금융권 민생지원 및 일자리 창출 점검 간담회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2021.8.10/뉴스1관련 키워드대환대출금융위원회금융지주은행박기호 기자 삼성전자·포스코 노조 '휘청'…갈등 뇌관 '노조위원장 논란'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반도체 노조로 전환…DX 소속 간부 2명 불신임관련 기사5대 금융, 상반기 포용금융 11.3조 공급…채무조정·연체채권 소각도 속도"내용도 안 보고 동의, 또 동의"…AI 발목잡는 '화석규제' 수술대 오른다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개혁…손비 인정 세칙 개선 나선다5대 금융지주 저신용자 '포용 금융' 확대…5년간 70조원 투입전북은행, '상생금융'으로 지역 경제 버팀목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