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장 인터뷰②]신한·농협 “기존 제휴 정도” 국민 “신중하게 접근” 하나·우리 “계획 없다”사진 왼쪽부터 허인 KB국민·진옥동 신한·박성호 하나·권광석 우리·권준학 NH농협은행장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암호화폐거래소허인진옥동박성호권광석권준학국민은행박기호 기자 경제계 "초광역특구법 환영…노동특례 제외 동시 발의 매우 유감"대한상의, 기업 인사·노무 담당자 대상 '직내괴 매뉴얼' 웨비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