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이 서울메이드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사진제공 = 신한금융지주) ⓒ 뉴스1관련 키워드신한금융스타트업서울메이드박기호 기자 금융권 '쪽문' 뚫리자 산업계 비상…협력사·AS망·콜센터까지 다시 본다두산에너빌리티, 스페이스XAI향 가스터빈 출하…북미시장 공략 속도관련 기사"기업의 가상자산 투자 허용해달라" 호소…"국회도 노력하겠다" 화답(종합)김재진 닥사 부회장 "韓가상자산 시장, 고용창출 기여하는 산업으로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