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인터뷰] "자본시장 영역도 확장 검토"…새해 공격경영 선언 "빅테크와 경쟁 위해 ICT기업과 적극 제휴…주주환원정책 빠른 시일내 확정"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 뉴스1장도민 기자 [알림] 2026대한민국 지방지킴 종합대상에 인천광역시[속보] 교육감선거 진보 9·경합 4·보수 3 우세…방송3사 출구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