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개인 실손 갈아탈 수 있고 보험료 이중부담 막는 제도2018년 12월부터 시행, 올해 6월 말까지 1700여건 전환 성공ⓒ News1 이은현 디자이너(금융감독원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재테크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실손금융감독원금감원박응진 기자 행안장관 "중수청, 尹검찰처럼 수사권 남용 시 수사지휘권 행사"[단독] 중수청·공소청 수장도 국무회의에…'정치적 중립' 또 도마 위관련 기사[박응진의 똑똑재테크] 억단위 노후자금 대비 P·I·S·A의 탑 쌓아라사라졌던 요실금 보험의 부활…여성 전용 보험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