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 중인 가운데 21일 대구의 한 마트에 사재기로 인해 즉석 식품 매대가 텅 비어있다. 코로나19의 무차별적 확산으로 수십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첫 사망자까지 발생하면서 대구에서는 온·오프라인 상에서 생필품 사재기가 발생하고 있다. 2020.2.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정은지 기자 中최고 부호에 '틱톡' 장이밍 133조원…딥시크 량원펑 7위대만 "中, 10·25 반환일 빌미 인지전…무력 병합 의도 경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