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종가 16만8500원 52주 신고가…11개월만에 80% 올라"핵심사업 톡비즈보드 매출 4배 성장 가능…카뱅 등 자회사 IPO 모멘텀도"ⓒ News1 최수아 디자이너제주도에 위치한 '카카오' 본사 (카카오 제공) ⓒ News1전민 기자 박홍근 "국채 축소 규모, 일률적 잣대 없어"…신현송 "시장에 일정 물량은 필요"박홍근 "미래기금, 국회 심의 따를 것"…'재경부 패싱' 해명(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