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걸의 결단, '대조양 딜' 만들었다

내부TF로 수의계약·주식교환 비밀리에 준비
"민간에 선제적 매각 결심이 주효"...공적자금 회수 극대화는 더 봐야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이 31일 서울 여의도 KDB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대우조선해양 민영화 절차 개시 관련 기자간담회를 마친 후 간담회장을 나서고 있다. 산업은행은 현대중공업과 계열 조선사를 총괄하는 조선통합법인을 출범시키고, 조선통합법인에 산은이 보유 중인 대우조선해양 지분 전체(55.7%)를 현물출자하기로 합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2019.1.3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이 31일 서울 여의도 KDB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대우조선해양 민영화 절차 개시 관련 기자간담회를 마친 후 간담회장을 나서고 있다. 산업은행은 현대중공업과 계열 조선사를 총괄하는 조선통합법인을 출범시키고, 조선통합법인에 산은이 보유 중인 대우조선해양 지분 전체(55.7%)를 현물출자하기로 합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2019.1.3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