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석·가삼현 공동대표 담화문 발표"세계 1위 조선산업 지키키 위한 결정"한영석·가삼현 현대중공업 공동대표 (왼쪽부터)ⓒ News1박동해 기자 중수청 '9대 범죄' 수사 법안에…경찰 "현장 혼선 불가피해"'대통령 맞춤형' 경찰 업무보고…"집시 대응 바꾸고, 가짜뉴스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