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이 31일 서울 여의도 KDB산업은행 본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우조선해양 민영화 절차 개시에 대해 설명하던 중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한재준 기자 한일 조세이 탄광 수몰자 DNA 감정 추진…초국가범죄 공동 대응(종합)한일 조세이 탄광 수몰자 DNA 감정 추진…李대통령 "의미있는 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