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5억달러·보증 1억달러…국내 中企 127곳 참여국산 기자재 조달 비증 70%…"동반진출 효과 기대"우즈베키스탄 GTL 플랜트 현장. GTL 플랜트는 앞으로 천연가스를 이용해 디젤, 나프타, 케로젠 등의 석유제품을 생산하게 된다.(현대엔지니어링 제공)ⓒ News1장도민 기자 [알림] 2026대한민국 지방지킴 종합대상에 인천광역시[속보] 교육감선거 진보 9·경합 4·보수 3 우세…방송3사 출구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