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누적액·잔액 기준으로 각각 공시해 혼란 우려금감원 "P2P 공시 검증 미비…보완 방법 검토"ⓒ News1 최수아 디자이너박주평 기자 신한證, 호국보훈의달 맞아 국가유공자 지원 봉사활동8800까지 치솟다 8160로 식은 코스피…백화점·금융주만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