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수은·기은 조직 확대 개편…"북한 전문가 모셔라""남북경협 본격화에 속속 태세 갖춰"…시기상조 지적도개성공단 가동 중단으로 피해를 본 기업들에 대한 한국수출입은행 경협보험금 신청이 시작된 지난 2016년 2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국수출입은행에서 남북보험팀 직원들이 전화를 받으며 분주하게 근무하고 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