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관세 피해 기업에 '5% 초과 금리' 인하 프로그램 본격 가동이날도 민관 합동 회의…금융위 "현장 애로사항 파악해달라" 주문김병환 금융위윈회 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상황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4.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우리금융상호관세수출입협력사금융지원금융당국회장김근욱 기자 하나금융, BNK·iM과 '스테이블코인 동맹'…선점 경쟁 본격화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박동해 기자 [단독] '범죄수사규칙' 없이 수사한 경찰…공문으로 땜빵[단독]"로스쿨 자유롭게 다녀와라"…경찰, 연수휴직 제도 개정 추진관련 기사관세협상 타결 "韓경제 불확실성 해소…'연 200억 달러' 감내 가능"미국 관세 피해기업에 5대 정책금융·금융지주 '267조 지원'정부, 美관세 피해 기업에 13.6조 긴급자금…수출보험도 270조로 확대트럼프 '깜짝 청구서' 없었지만…3500억불 펀드·농산물 '잔불' 여전'마스가' 뭐길래, 트럼프 왜 반했나…K-조선 美 진출 마중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