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금융감독원장 2024.7.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박동해 기자 '남녀통합' 순경 공채 첫 시행…경찰, 채용 규모 대폭 확대청소년경찰학교 성과보고회 개최…"체험형 범죄예방 교육 확대"서상혁 기자 장동혁 '계엄, 사과할 결심'…지선 앞둔 "당원 위축" 우려에한동훈, 장동혁 계엄 사과에 "결국 실천이 중요…尹절연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