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상담 창구 3개뿐상담 지연에 신청자들 불만…당국, 인력 확충 나서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로 한 시민이 들어서고 있다. 급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최대 100만원까지 당일 대출해주는 소액생계비(긴급생계비) 대출이 이날부터 시작된다. 2023.3.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생계비대출김주현김정은 기자 2037년 의사부족 규모 '2530~4800명' 압축…22일 공개 토론회(종합)정은경 "우수 의료인 양성 위해선 교육의 질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