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범죄·사고 등 적극 대응 기대…업계선 '칼바람' 우려도가계부채 관리 등 금융 전문성이나 현안 대응력엔 의구심이복현 신임 금융감독원장 내정자./사진제공=금감원ⓒ 뉴스1한유주 기자 "예금으로 돌아가는 투자자 잡아라"…증권가 발행어음 특판 경쟁'사팔사팔'로 손실본 개미들…1주씩 차곡차곡 '주식 모으기'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