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금리부터 독자 플랫폼까지…금융위, 대환대출플랫폼 조율 돌입

은행권과 간담회 진행…중금리 대출·공동 플랫폼 등 논의 전망

본문 이미지 - 시중은행들이 이자 상승 폭을 일정 한도로 제한하는 '금리상한형 주택담보대출(주담대)'과 월상환액을 고정하는 '월상환액 고정형 주담대'를 다시 판매한다. 금리상한형 주담대는 연간 또는 5년간 금리 상승 폭이 일정 수준을 넘지 않도록 제한하는 상품으로, 금리 상승기에 유리하다. 사진은 15일 서울의 한 은행 대출창구 모습. 2021.7.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시중은행들이 이자 상승 폭을 일정 한도로 제한하는 '금리상한형 주택담보대출(주담대)'과 월상환액을 고정하는 '월상환액 고정형 주담대'를 다시 판매한다. 금리상한형 주담대는 연간 또는 5년간 금리 상승 폭이 일정 수준을 넘지 않도록 제한하는 상품으로, 금리 상승기에 유리하다. 사진은 15일 서울의 한 은행 대출창구 모습. 2021.7.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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