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지사와 이강덕 포항시장 등 내빈들이 7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에서 열린 (주)포스코 케미칼 이차전지 핵심소재 양극재 공장 착공식에서 축하 시삽을 하고 있다. 포스코 케미칼은 포항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 12만2100㎡ 부지에 6000억원을 투자, 2025년까지 양극재 6만톤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건설한다. 2022.4.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케미칼증시·암호화폐강은성 기자 트럼프 "AI 늦추면 中에 진다" vs 오바마 "방치하면 위험""AI가 인간 죽일 수도" 경고에 젠슨 황 "공포가 수요 만든다"관련 기사"너무 올랐나" 포스코케미칼, 외인 매도에 3%대 약세[특징주]이차전지 타고 '저세상 급등' 재시동…포스코케미칼, 장중 사상 최고가포스코케미칼, LFP 양극재 사업 진출 소식에 급등[특징주]외인發 '2차전지株' 매도 폭탄에 증시 하락…환율 1320원대[시황종합]'진격의 미래나노텍' 23% 오르며 3만원 돌파…올해만 121% 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