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생산-서비스까지 모두 '내재화'…수익모델 갖췄다 중기벤처부 '아기유니콘' 선정되며 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 평가정수영 매스아시아 대표(매스아시아 제공) @ news1.kr 매스아시아는 중국 공안에 자체 생산한 전동킥보드를 공급했다. 사진은 중국 우시 공안이 매스아시아의 전동킥보드를 직접 운행하는 모습.(매스아시아 제공) @ news1 매스아시아 경영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민수 이사, 정수영 대표, 한완기 공동창업자.(매스아시아 제공)@news1.kr관련 키워드매스아시아킥보드퍼스널모빌리티스타트업강은성 기자 트럼프 "AI 늦추면 中에 진다" vs 오바마 "방치하면 위험""AI가 인간 죽일 수도" 경고에 젠슨 황 "공포가 수요 만든다"관련 기사공유 킥보드 "도로교통법 개정 이후에도 만 16세 미만 이용 제한"강남구, '공유킥보드' 7개사와 업무협약…교통안전↑"공유 전동킥보드 1만대 시대인데"…국회는 이용자 안전 '나몰라라'SPMA-수서경찰서 "전동 킥보드 안전사고, 뭉쳐서 예방하자""공유 모빌리티 발전위해 뭉쳤다"…협의회 'SPMA'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