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S 설치 없이 카톡으로 '간편거래' 가능 커피 쿠폰처럼 간편하게 주식 선물하기도…상반기 내 시행카카오페이증권이 2주년을 맞아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카카오페이증권 공동대표인 김대홍(왼쪽) 대표와 이승효 대표(카카오페이증권 제공)ⓒ 뉴스1카카오페이증권이 2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카카오페이증권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카카오페이증권카카오톡MTS강은성 기자 [알립니다]'2026 대한민국 AX 미래혁신대상' 주인공을 찾습니다로켓에 싣고 576㎞서 정확히 내려놨다…누리호 '운반의 기술'관련 기사카카오페이, 카카오톡 연계 강화…멤버십 혜택부터 AI 금융까지카카오페이, 매출 25% 늘고 순손실 215억…"금융 서비스 약진""카톡에서 주식 정보 얻는다"…카카오페이증권, AI주식봇 서비스 시작카카오페이, 작년 영업적자 445억원…연간 거래액 100조원 첫 돌파카카오페이證, 1600억 규모 유상증자…유동성 확보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