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은 실패했지만 '따'는 달성…공모가 대비 114% 상승 KB 제치고 단숨에 시총 13위…외인은 첫날부터 100만주 던졌다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카카오페이의 코스피 신규상장 기념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매매 개시를 축하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영훈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보, 안상환 한국IR협의회 회장, 정형진 골드만삭스 서울지점 한국대표, 임재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이사, 김주원 카카오 부회장, 장석훈 삼성증권 사장, 박태진 JP모간증권 한국총괄대표, 정우용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정책부회장. 2021.11.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카카오페이의 코스피 신규상장 기념식에서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이사가 북을 치고 있다. 2021.11.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카카오페이의 코스피 신규상장 기념식을 마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11.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코스피3000시대카카오페이IPO대어공모주강은성 기자 트럼프 "AI 늦추면 中에 진다" vs 오바마 "방치하면 위험""AI가 인간 죽일 수도" 경고에 젠슨 황 "공포가 수요 만든다"관련 기사'최고·최대·최다' LG엔솔 신기록 잔치…청약증거금 100조시대 열어카카오페이, 장초반 7%대 급락…믿었던 기관마저 '팔자'상장 둘째날 12% 급락한 카카오페이…커지는 오버행 우려(종합)카카오그룹, 시가총액 100조 시대 열었다…4대 그룹외 첫 사례'따' 성공한 카카오페이, KB금융도 제쳤다…단숨에 시총 1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