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SK케미칼·HMM 등 소액주주 집단행동…사측 답변 이끌어내기도 "동학개미운동으로 개인투자자 양적·질적 성장…코로나 끝나면 더 활발해질것"
SK케미칼의 물적 분할 등을 반대하며 소액주주연대가 운행하는 버스.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 제공) ⓒ 뉴스1
두산인프라코어 소액주주들이 10일 오전 인천시 동구 두산인프라코어 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소액주주들은 사측이 경영활동 관련 비용을 유상증자해 주주에게 전가시키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날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유상증자를 반대했다. 2021.9.10/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