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본사 그린팩토리 모습. 2021.7.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코스피3000시대네이버성장주강은성 기자 트럼프 "AI 늦추면 中에 진다" vs 오바마 "방치하면 위험""AI가 인간 죽일 수도" 경고에 젠슨 황 "공포가 수요 만든다"관련 기사"삼성전자, 네이버 지금 살 때…9만전자 회복합니다"쪼그라든 국내 증시…올해 시총 450조원 증발네이버, 시총 50조도 위태…삼바에 밀려 5위로대장주 三電 판 동학개미 이 종목 샀다…기관은 三電 담아카카오·네이버, 코스피 3300 '일등공신'…결정적 순간엔 三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