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용사는 'H법무법인이 잘못' 판매사는 '우리도 당했다'윤 변호사는 옵티머스 사내이사, 그나마 빠른 검사 가능서울 강남구 옵티머스자산운용 본사. 2020.6.23/뉴스1 ⓒ 뉴스1 전민 기자관련 키워드옵티머스자산운용옵티머스운용옵티머스라임자산운용라임운용라임환매분쟁조정박응진 기자 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통일교, '정교유착' 합수본 출범 앞 "준법 실천…정치 개입 무관용"관련 기사피지컬 AI 시대, 제조업 기반 탄탄 韓에 찾아온 새로운 기회법무법인 바른, 최원우 前 금감원 국장 영입청탁 받고 '옵티머스' 투자한 前 전파진흥원 간부 2심도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