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형 상품 투자인 것처럼 결재받아…업무방해 혐의1심 이어 2심도 징역 1년 6개월…대법원 상고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 사기 사건 당시 기관 돈 수백억을 투자해 징계를 받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기금운용본부장 최모씨(1급)가 억대 연봉을 그대로 받고 있는 것은 물론 서울로 '휴양성 파견'까지 갔던 것으로 드러났다. 나주시에 위치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모습.2020.10.14/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관련 키워드옵티머스방송통신전파진흥원기금운용박혜연 기자 무신사가 키운 서울숲 상권, 연무장길보다 더 뛰었다…매출 24%↑더 가볍고 더 따뜻해졌다…올가을 패션업계 전선은 경량 패딩관련 기사청탁받고 '옵티머스' 투자한 전파진흥원 전 본부장 '징역 1년6개월''라임사태' 다시 칼 빼든 금감원…전파진흥원 '옵티머스 거짓말'도 드러나금감원이 밝힌 '라임사태' 직전 2억원 환매한 '다선 국회의원' 누굴까'전파진흥원 로비핵심' 정영제 전 대표, 1심서 징역 8년'옵티머스사태' 전파진흥원 전 본부장, 혐의 부인…"회의 거쳐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