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최고 보안등급에도 침해…금융권 16개 사 사고 확인 인증 취득 땐 과징금 최대 30% 감경…"반복 사고 땐 인증 취소해야"
신한은행을 시작으로 최근 새마을금고, OK저축은행 등 잇따른 금융권 해킹 사고가 이어지면서 소비자 불안이 커지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14일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등 관계기관과 회의를 열고 금융권 보안 조치 현황과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로 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시내 시중은행 ATM기들이 모여있는 모습. 2026.10.14 ⓒ 뉴스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