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의원 "스테이킹, 에어드롭, 디파이 등 방법 다양…개념 아느냐" 질문해외거래소·디파이 거래자료 확보 한계…과세 사각지대 우려임광현 국세청장이 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세청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2026국감국세청장국세청가상자산과세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래디쉬는 카카오, 스토리는 수이 품으로…이승윤의 두 번째 '빅딜'"빗썸, 거래량은 쫓아가도 큰손은 못 잡았다"…'코인 부자' 75% 업비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