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연준 혁신책임자 "韓, 법제화 앞서면 토큰화 시장 주도 가능"

"SEC·CFTC 적극 대응 긍정적…입법적 해결책 없으면 장기적 한계"
"스테이블코인·예금토큰 선택은 고객 몫…준비자산·상환·구제 수단 중요"

본문 이미지 -  수나이나 투테자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최고혁신책임자(CIO)가 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0.01./뉴스1
수나이나 투테자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최고혁신책임자(CIO)가 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0.0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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