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금융 경험·규제 대응 노하우 강조신한 등 국내 금융기관과 협력 확대유발 루즈 디지털애셋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30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코리아블록체인위크(KBW) 2026'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황지현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가상자산블록체인캔톤캔톤 네트워크디지털애셋디지털에셋황지현 기자 전통금융·코인 경계 허물어지는데…업계 "통합 거래 인프라 필요"찬바람 분 韓 코인 시장…거래대금 44%↓·영업익 78%↓관련 기사전통금융·코인 경계 허물어지는데…업계 "통합 거래 인프라 필요"찬바람 분 韓 코인 시장…거래대금 44%↓·영업익 78%↓거래소서 사라지는 '나홀로 코인'…단독상장 반년 새 21% 급감"코인은 2030" 시대 지났다…40대가 30대 제치고 최고 '큰손'前 백악관 부국장 "韓 디지털자산기본법, 명확한 '최종 목표'부터 세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