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법 초안 공개 후 업계 의견 수렴…과세 폐지·유예 방향 논의업계 "취득가액·해외거래 확인 인프라 먼저…과세 필요성엔 공감" (왼쪽부터) 김재진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 부회장과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과세제도 개선 정책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21./뉴스1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가상자산과세코인국민의힘최재헌 기자 국민의힘 “가상자산 과세 시기·체계 재검토…기본법 제정과 맞물려야”스마트폰으로 배우는 금융지식…업비트·서울시 '금융골든벨' 개최관련 기사국민의힘 “가상자산 과세 시기·체계 재검토…기본법 제정과 맞물려야”빗썸, 삼성점 라운지 30일 운영 종료…강남점은 정상 운영자체 L1 접고 솔라나로 가는 제타체인…국내 거래소서 70%대 급등[특징코인]제타체인, 솔라나 생태계로 이동…ZETA 1대1 전환 추진폴리마켓, 도난카드 '140억 사기결제' 공격…한때 입금 80%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