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신임 대표 "고파이 문제 해결 및 경영 정상화가 최우선 과제"김나영 고팍스 신임 대표이사.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고팍스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다날, 과기부 '예금토큰 기반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신사업 막혀 외국인도 안돼…생존 위협하는 '규제의 벽'[위기의 코인거래소]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