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개 대학 대상으로 강연 진행…1200명 몰려PB 등 전통금융 전문 인력·청소년 대상 교육도 진행'창업 생태계 관점에서 바라본 디지털 자산과 핀테크'를 주제로 두나무 경영진과 서울대 교수진이 패널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울대 이종섭 경영전문대학원 교수, 송치형 두나무 회장, 윤선주 두나무 CBIO, 이준만 교수, 강효석 교수, 박소정 교수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두나무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메타플래닛 '올인원 플랫폼' 목표…홍콩에 자산관리 자회사 설립하이퍼리퀴드 최대 위험은 '규제'라는데…美는 합법 진출 추진관련 기사가상자산 '헤미' 보안 사고에…업비트, 거래 직전 첫 '상장 취소'두나무, 가상자산 무역범죄 수사 지원…관세청장 표창"AI와 블록체인으로 전통시장의 미래를 디자인 하세요""원하는 자산만 골라본다"…업비트 데이터랩, '자산 스크리너' 기능 출시두나무, 상반기 영업이익 1115억원…전년 대비 79.7%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