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도 아닌 '금가분리' …9년간 금융권 옥죈 그림자 규제금융사 거래소 지분 인수에 무색해진 금가분리…당국, 침묵 아닌 마침표 찍어야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1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Blockchain증시·암호화폐최재헌 기자 ETF 돈 들어왔는데 비트코인 왜 밀렸나…"과도한 '빚투 거품' 빠져야"[기자의 눈] 양복으로 갈아입은 코인시장…법인투자는 여전히 '깜깜이'관련 기사[기자의 눈] 양복으로 갈아입은 코인시장…법인투자는 여전히 '깜깜이'[기자의 눈] 트럼프는 왜 코인 기업을 백악관으로 불렀나[기자의 눈] 비트코인 ETF 도입, 약속은 '두 번'이면 충분하다[기자의 눈] 시장은 식어도 산업은 뜨겁다…한국만 '잃어버린 시간'[기자의 눈] '느린 돈' 시대 흔드는 스테이블코인…한국은 더 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