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 "1000만원 넘으면 '위험도 관계없이' 의심거래 보고 대상"해외 유사 사례 없어…국내 사업자 경쟁력 저하 우려비트코인 상징이 새겨진 동전 ⓒ AFP=뉴스1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가상자산닥사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1200여명 대학생 몰린 '업클래스'…두나무, 전 세대 '금융 교육' 나선다.디파이 대출 살아났다…아베 수익 급증에 AAVE 18% 급등[특징코인]관련 기사핵심 인재 8명 떠났다…흔들리는 이더리움 재단'크립토 겨울'에도 "한국은 포기 못해"…해외 가상자산 기업들이 몰려온다국세청 이어 경찰청도 압류 코인 맡긴다…이번엔 두나무도 참전중소 거래소도 산다…불붙은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확보 경쟁또다시 박스권 갇힌 비트코인…美 현물 ETF서도 6주만에 1.5조 순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