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상주·통영·영주 적십자병원 배치두나무와 대한적십자사가 재난대응의료팀(HERU) 차량전달식 개최를 기념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이수민 두나무 임팩트비즈니스실 실장, 채동완 대한적십자사 서울적십자병원장 겸 의료원장. 두나무 제공.관련 키워드업비트두나무Blockchain증시·암호화폐황지현 기자 두나무 임직원 직접 나선다…업클래스서 대학 순회 특강 개최정부 "소득 있는 곳 과세"…학계 "코인 과세 기준·형평성 문제 여전"관련 기사두나무 임직원 직접 나선다…업클래스서 대학 순회 특강 개최두나무, 美 컨센서스 참가…마이애미서 글로벌 개발자 공략 나선다'비트코인으로 산 피자' 역사적 그날…두나무 '피자데이'로 나눔 이어간다두나무, 베트남서 거래·입출금까지 시현…거래소 인프라 수출 속도두나무, 4년 만에 사외이사 부활…도규상 전 금융위 부위원장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