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관료·AI 전문가 이사회 합류…내부 통제·견제 기능 강화사진은 21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센터의 모습. 2025.1.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두나무업비트Blockchain증시·암호화폐황지현 기자 "나스닥 투자를 로빈후드처럼 쉽게…0.25초 만에 주식 결제까지"람다256, 크리스탈 인텔리전스와 협약…가상자산 컴플라이언스 강화관련 기사재계 총수와 순방길 오른 두나무…가상자산 '인프라 수출' 신호탄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빅딜' 성사되면 "1년 내 IPO 위원회 꾸리겠다"두나무, '영업일부정지' 막았다…법원 "100만원 미만 거래 규제 미비"(종합)업비트, 대학생 서포터즈 '업투' 4기 수료식 개최업비트는 줄었는데…매출 31% 뛴 빗썸, '렌딩 서비스' 한 몫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