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임직원 보상' 자사주 푼다…도규상 전 금융위 부위원장 이사회 합류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최대 17만주 지급 예정
"베트남·미국 중심 글로벌 사업 확대 검토"

본문 이미지 - 28일 두나무는 이날 오전 8시 서울 강남구 역삼823빌딩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계획 승인, 사내·사외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사진=황지현 기자
28일 두나무는 이날 오전 8시 서울 강남구 역삼823빌딩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계획 승인, 사내·사외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사진=황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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