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최대 17만주 지급 예정"베트남·미국 중심 글로벌 사업 확대 검토"28일 두나무는 이날 오전 8시 서울 강남구 역삼823빌딩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계획 승인, 사내·사외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사진=황지현 기자 관련 키워드두나무Blockchain증시·암호화폐황지현 기자 삼성 계열사 두나무 투자에…오경석 대표 "3자간 구주거래라 언급 어렵다"레이어2는 크는데 이더리움은 왜 못 오르나…커지는 회의론관련 기사삼성증권·카드·SDS, 두나무에 6128억 투자…디지털자산 분야 경쟁력 강화삼성증권·카드·SDS, 두나무에 6128억원 투자…지분 4% 확보두나무, 75억원 기부…취약청년 학자금 상환 지원업비트, 피자데이 맞아 진천선수촌 찾았다…국가대표에 피자 전달'당국 염원' 거래소 지분 규제 앞두고…하나은행, 두나무 먼저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