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최대 17만주 지급 예정"베트남·미국 중심 글로벌 사업 확대 검토"28일 두나무는 이날 오전 8시 서울 강남구 역삼823빌딩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계획 승인, 사내·사외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사진=황지현 기자 관련 키워드두나무Blockchain증시·암호화폐황지현 기자 비트마인, 이더리움 9946개 추가 매수…'공급량 5%' 목표 눈앞美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 3주 연속 순유입…HYPE만 자금 이탈관련 기사"매매 전략 먼저 검증하세요"…두나무, AI 백테스트 도구 출시미래에셋·코빗 승인 이후 쏠린 눈…남은 건 네이버·두나무업비트, 대구 더현대서 고객데스크 첫 운영…9월 23일까지 시범 운영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주식교환 두 번째 연기…일정 6개월 밀렸다두나무,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활동 마무리…대학생 콘텐츠 100여건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