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과 달리 콘퍼런스 형태로 개최…두나무 송치형 발표자로'저스틴 선 추정' 1위가 8조원어치 코인 보유…"대통령이 사익 추구" 비판도트럼프 대통령의 밈코인 만찬을 홍보하는 이미지. 겟트럼프밈(Gettrumpmemes) 닷컴 갈무리.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트럼프 밈코인 상위 보유자들을 대상으로 한 만찬 및 콘퍼런스에 발표자로 나선다. 트럼프밈(TRUMPmeme) X(구 트위터) 갈무리.트럼프 밈코인 상위 보유자 명단. 저스틴 선 트론 창립자로 추정되는 'SUN"이라는 닉네임이 18억개를 보유하고 있다. 8일 시세 기준 53억 6400만달러(약 7조 9200억원)에 달하는 규모다. 트럼프포인트(Trumppoints) 사이트 갈무리.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트럼프도널드트럼프두나무송치형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엑스알피 4억 7000만개' 품고 나스닥 입성…에버노스, '아쉬운 출발'은행은 코인 거래, 거래소는 예금·대출…허물어지는 크립토·전통금융 경계관련 기사트럼프 전 가상자산 고문, 지니어스법 입법 당시 테더 거래 기업 지분 보유트럼프 주니어 코인 사업 도마 위…美 공화당 의원, 의회 조사 촉구비트코인 1억1500만원대…ETF 자금 몰리자 반등 기대감 '쑥'[코인브리핑]美정부 비트코인 최소 20년 안 판다…트럼프 '전략 비축' 법제화 첫발2년 전 트럼프가 꺼낸 '비트코인 비축'…美 의회 법제화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