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신고 사업자와의 거래 건수 업비트보다 많아서울 강남구 빗썸 본사 모습. 2026.2.24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빗썸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클래리티 법 수정안도 서클에 긍정적…기업가치 113조원 갈 것"[코인브리핑]미국, 스테이블코인 이자 전면 제한 가닥…거래소 통한 지급도 금지관련 기사[단독]'영업일부정지' 빗썸, FIU 제재에 행정소송 제기…집행정지도 신청현안 산적한 빗썸, 이재원 사내이사 재선임…대표 연임 가닥역대 최대 과태료에 금감원 제재까지…'사면초가' 빗썸빗썸, 과태료 368억원 '역대 최대'…미신고 사업자와 거래 지원(종합)빗썸 역대급 과태료 전망…10% 가중 규정 아닌 특금법 위반 건수가 '관건'